잘보는서울안과입니다.
금일 대한의사협회에서 진행하는 "휴진"에는 동참하지는 않았고, 진료는 평소와 다름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과는 별개로 오후에 서울(성균관대 일원캠퍼스)에서 진행하는
대학원 박사과정 관련 중요회의가 있어서 조금 빨리 외래가 종료될 예정입니다. (오후 4시 30분~오후 5시 정도 종료 예상)
이에 내원예정이셨던 분들께서는 참고하셔서 불편함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의료계의 현재 이슈는 단순하게 옳고 그름을 말하기가 어려운 매우 복잡한 문제입니다.
저희 안과도 의견이 없을 수는 없지만, 일단 이번의 경우에는 진료를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잘해결되었으면 좋겠지만, 혹시 또 이슈 때문에 특별한 상황이 생길 경우, 알려야 할 사항은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보는서울안과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