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외래가 (어제에 이어서) 평소보다 조금 빨리 마감이 될 예정입니다.
원장인 제가 감기에 걸려 목이 잠겨 목소리가 잘나오지 않아서 충분한 설명을 드리기가 힘든 상태입니다.
자기 관리를 더 잘했어야하는데 죄송합니다.
이런 상태를 고려하여 어느 정도 회복할 때까지 외래 진료 총 인원 수를 조금 낮게 유지할 예정이니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충분한 진료를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말씀까지 드리게 되어 송구합니다.
동원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통해 빠르게 회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보는서울안과 원장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