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안과와의 협력병원으로서
삼성서울병원 안과 의료진이 일정 기간 동안 본 의원에서 진료를 보게 되었습니다.
9월부터는 월요일, 목요일, 토요일(격주)에
신은혜(삼성서울병원 각막/전안부) 선생님께서 추가로 진료실(2진료실)을 열 계획입니다.
가장 혼잡한 월요일과 토요일에 의료인력이 확충됨으로써
환자 분들께도 대학병원수준의 진료를 제공하고, 또 진료 효율을 높이는 효과를 기대합니다.
비교적 검증되고 신뢰할 수 있는 의료진으로 진료를 확충하기 위해서
서두르기 보다는 점진적으로 진료여력을 넓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보는서울안과 원장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