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8일 토요일은 휴진입니다.
토요일은 평일에 바쁘셔서 오시기 힘든 분들께 특히 중요한 날인데 ... 휴진하게 되어 죄송한 마음입니다.
제 자녀의 초등학교에서 “아빠의 날” 행사가 있고, 반드시 참석해야하는 행사라고 합니다.
이건 다른 사람이 대신 할 수 없는 일이다 보니 부득이하게 휴진하게 되었습니다.
대진의를 초빙해서 외래를 열지 고민했는데,
진료의 연속성이 떨어져서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어 휴진으로 결정하였습니다.
1인 의원이다 보니 어떤 상황이 발생할 때 휴진이 발생하게 되어 송구하며,
더 노력하여 진료 인력을 확충해서 대기 시간을 줄이고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병원을 찾아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잘보는서울안과 김명훈 올림.